여수 화양면 바다와 숲을 낀 2022년 준공 독채펜션, 보증금 12억 임차 승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12억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918㎡278평
- 건물 연면적
- 217.36㎡66평
- 객실 수
- 총 3실
- 준공연도
- 2022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4대
상세 설명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자리한 독채펜션입니다. 918㎡, 약 278평의 대지 위에 연면적 217.36㎡, 약 66평 규모의 건물이 올라서 있고, 객실은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승계하시게 되는 것은 보증금 12억 원의 임차 계약이며,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 독채 운영의 결을 그대로 이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펜션이 앉은 여수 화양면은 바다와 숲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곳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머무는 내내 숲과 바다를 파노라마처럼 마주할 수 있고, 손을 뻗으면 자연의 숲이 만져지는 자리라고 합니다. 바다와 맞닿은 환경은 펜션을 찾는 손님이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누리게 하는 조건이 됩니다.
부지의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이고, 건축물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계획관리지역은 자연을 보전하면서도 일정한 개발과 운영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성격의 땅이어서, 지금의 독채 숙박 운영이 이 자리 위에서 안정적으로 이어져 온 배경이 됩니다.
건물은 2022년에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아직 연식이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객실은 3개이며, 매도인 설명으로는 기준 4인에서 최대 8인까지 머물 수 있는 프라이빗 룸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한 팀만을 위한 독채 운영을 지향해 온 만큼, 여럿이 함께 온 이들만의 온전한 공간을 내어 주는 방식으로 손님을 받아 왔습니다.
운영을 뒷받침하는 요소로는 주차 4대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독채 단위로 손님을 받는 구조여서 회전이 복잡하지 않고, 한 팀 중심의 운영이 관리 부담을 덜어 주는 편입니다.
이 펜션은 보증금 12억 원의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인허가 승계 여부를 비롯해 건축물 이상 유무, 등기부등본과 임대차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하나하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여수 화양면의 바다와 숲을 함께 낀 이 자리를 직접 보고 싶으시면 연락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방문 일정을 잡아 현장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전라남도 여수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