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군서면 한옥 독채 펜션, 보증금 9억에 임차 승계하는 감성 숙소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9억 / 월 5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393㎡421평
- 건물 연면적
- 215.46㎡65평
- 객실 수
- 총 3실
- 준공연도
- 2011년
- 건물 구조
- 목조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에 자리한 한옥형 펜션입니다. 2011년에 준공한 목조 건물로, 매도인의 부모님이 직접 신축한 뒤 거주하며 운영해온 한옥 숙소입니다. 이번에 이전하는 것은 임차 계약과 함께 운영해온 영업의 승계이며, 보증금 9억 원 조건으로 계약을 이어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지는 1,393㎡, 약 421평의 규모입니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이며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을과 어우러진 한옥 숙소의 성격을 그대로 이어받으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건물은 연면적 215.46㎡, 약 65평의 목조 한옥입니다. 동관과 서관, 동일한 평면의 한옥 두 동을 각각 독채로만 운영해왔습니다. 손님 한 팀이 한 동을 온전히 쓰는 방식이어서,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모임 손님에게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등록된 객실은 세 개이며, 농어촌민박으로 운영해온 감성 숙소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별도의 마케팅 없이도 운영이 이어져 왔습니다. 주요 손님은 칠순과 팔순 잔치, 가족 모임 위주이며, 재방문 비율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한 동을 통째로 쓰는 독채 한옥이라는 결이 이런 모임 수요와 잘 맞아떨어진 셈입니다.
이전 조건은 보증금 9억 원에 월세 5만 원의 임차 계약 승계입니다. 직접 신축한 한옥 구조를 그대로 이어받는, 감성 숙소로서 희소성이 높은 매물입니다. 인허가 승계 여부와 계약의 세부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한옥 두 동의 실제 공간과 운영의 결은 현장에서 보실 때 가장 잘 전해집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