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오션뷰 카페형 민박, 4객실 임차 승계 (보증금 5억 5,000만)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5억 5,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290.3㎡88평
- 건물 연면적
- 405.37㎡123평
- 객실 수
- 총 4실
- 준공연도
- 1927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2대
상세 설명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자리한 4객실 규모의 농어촌민박입니다. 대지는 290.3㎡, 약 88평이고 연면적은 405.37㎡, 약 123평에 이릅니다. 경량철골 구조의 단독주택으로,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입니다. 손님을 받는 게스트동과 카페를 겸한 살림동이 나뉘어 있어, 사업과 살림의 동선이 처음부터 구분되어 있습니다.
게스트동은 두 개 층에 걸쳐 객실을 나눠 담았습니다. 1층에는 방 넷과 화장실 넷, 그리고 보일러실과 창고가 붙어 1인실 손님을 받는 구성이고, 2층에는 방 둘과 화장실 둘, 세탁실과 창고를 두어 2~4인 손님을 소화합니다. 혼자 온 손님과 일행이 함께 온 손님을 층으로 나눠 받을 수 있어, 예약을 짜는 실무자 입장에서 관리가 수월한 형태입니다.
살림동은 1층에 카페와 화장실을 두었고, 2층 테라스에서는 바다가 열립니다. 오션뷰를 카페 상품으로 이어 붙일 수 있다는 점이 이 펜션의 결을 만듭니다. 살림집은 입구부터 별도의 내부 계단으로 이어져, 1층에 방과 화장실 하나, 2층에 방 하나를 두어 운영자의 생활 공간이 손님 동선과 겹치지 않습니다.
마당은 잔디마당과 화단으로 꾸며져 있고, 폭 1.2m에 길이 15m의 화단은 텃밭으로 개조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마당의 잔디는 금잔디로 교체하는 중이고, 입구에는 사철 푸른 애란을 심었습니다. 앵두와 블루베리, 아사히베리, 자두, 귤나무 같은 과실수가 자라고 있어 계절마다 마당의 표정이 달라집니다. 계단 아래 창고와 외부 창고를 따로 두어 살림과 운영에 필요한 짐을 나눠 둘 수 있습니다.
준공은 1927년으로 기록되어 있고, 주차는 2대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 건물의 이력과 실제 사용 면적, 주차 여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이 펜션은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조건이며, 보증금은 5억 5,000만 원입니다. 카페를 겸한 오션뷰 살림동과 두 개 층으로 나뉜 게스트동을 함께 인수하시게 됩니다. 농어촌민박 인허가의 승계 여부는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바다가 열리는 테라스와 카페를 직접 보셔야 이 펜션의 운영 그림이 그려집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함께 확인이 필요한 서류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