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남후면 2023년 준공 복층 글램핑, 권리금 5천만 원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5,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2,370㎡717평
- 건물 연면적
- 143.18㎡43평
- 준공연도
- 2023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에 자리한 이 글램핑은 2023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구조의 신축 시설입니다. 대지는 2,370㎡, 약 717평 규모이며 그 위에 오페라형 복층 객실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번에 양도하는 것은 토지나 건물의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을 바탕으로 운영해 온 영업권과 시설 일체입니다. 권리금은 5,000만 원으로 정해져 있으며, 종합건설사 대표가 오랜 경험을 모아 직접 지은 곳인 만큼 시설의 완성도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는 매물입니다.
안동은 도시 면적이 전국 시 가운데 가장 넓은 곳으로, 서울의 한강처럼 도심 한복판을 낙동강이 흐르는 고장입니다. 연간 관광객은 800만에서 900만 명 정도로 추정될 만큼 방문 수요가 두터운 지역입니다. 경상북도 신도청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잇는 광역도로, 안동 도심과 신공항을 연결하는 광역도로가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담겨 있어, 접근성이 앞으로 더 나아질 여지를 가진 지역입니다.
글램핑 바로 앞에는 암산유원지가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유원지 앞을 지나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얕은 시내에는 겨울이면 스케이트장이 생기고 얼음축제가 열려, 여름의 물놀이 수요와 겨울의 축제 수요가 계절을 나누어 이 자리로 손님을 불러 모읍니다. 유원지 뒤에는 고산서원과 안동구리의측백나무자생지가 자리하고, 안동시내 쪽으로 조금 나가면 무릉보트장이 있습니다.
조금 더 넓게 보면 안동은 관광 자원이 촘촘한 도시입니다. 이응태 부부의 사랑을 기린 월영교, 명승으로 지정된 만휴정,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씨족마을인 하회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도산서원, 벽화와 선성수상길로 알려진 예끼마을, 하회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부용대, 안동벚꽃축제로 유명한 문화예술의전당, 한국의 지베르니로 불리는 낙강물길공원, 고택 숙박 체험의 군자마을, 그리고 인근의 주왕산국립공원까지 사계절 방문 동기가 이어집니다. 이런 배후 수요가 극성수기에 국한되지 않는 객실 가동의 토대가 됩니다.
객실은 안동에서 처음 복층 형태로 지은 오페라형 글램핑입니다. 각 동에는 삼성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하만카돈 스피커, 침대와 호텔 침구, 소파와 식탁,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전기포트를 포함한 주방집기 일체가 갖추어져 있고, 샤워가운과 몰튼브라운 어메니티, 수건 같은 세면용품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2층 공간에는 LG 4K 빔프로젝터와 100인치 화면을 두어 작은 소극장처럼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한 점이 이 시설의 성격을 잘 보여줍니다.
야외에는 대형 인피니티풀을 미온수 수영장으로 운영합니다. 산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기는 이 수영장이 여름 성수기의 중심 시설입니다. 산과 강이 함께 보이는 개별 바비큐존은 각 자리마다 냉난방기를 따로 설치해 계절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릴렉스 체어와 사과나무 장작을 갖춘 불멍 공간이 밤 시간의 분위기를 채웁니다.
2023년 10월에 문을 연 뒤 최고급 시설로 알려지면서 대기업 휴양지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여름과 겨울 두 계절이 극성수기여서 한 해 매출이 평균적으로 5억 원 이상 나온다고 합니다. 건물 연면적은 143.18㎡, 약 43평이며 건축물 용도는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영업권과 시설 일체의 권리금은 5,000만 원입니다.
인허가 신고 상태와 승계 조건, 임차 계약의 세부는 상담 과정에서 등기부등본과 건축물 관련 서류로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매도인은 시설을 잘 운영하실 분이 인수하기를 바라고 있으니, 실제 운영 그림을 그려 보시려는 분께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확인 서류를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시설의 결을 살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위치
경상북도 안동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