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화도면 목조 독채 펜션, 권리금 500만 원 영업권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5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050㎡318평
- 건물 연면적
- 337.78㎡102평
- 준공연도
- 2024년
- 건물 구조
- 목조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2대
상세 설명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자리한 목조 독채 펜션입니다. 2024년에 준공한 새 건물로, 연면적은 337.78㎡, 약 102평 규모입니다. 방 4개와 거실 2개로 구성되어 있고, 최대 16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고급 독채 펜션입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이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로, 권리금은 5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부지는 1,050㎡, 약 318평이며, 건물이 높은 지대에 앉아 있어 강화도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산과 바다를 함께 품은 입지로, 프라이빗한 위치에 고즈넉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강화도라는 지역 자체가 바다와 갯벌, 산을 모두 품은 곳이라 수도권에서 선호도가 높은 휴양지로 꼽힙니다.
접근성이 좋은 것도 이 자리의 힘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면 닿을 수 있고, 강화대교와 석모대교를 통해 진입할 수 있습니다. 강화읍 중심지와도 가까워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무리가 없고,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길목에 놓여 있습니다.
화도면을 대표하는 동막 해수욕장은 갯벌과 모래사장이 함께 펼쳐져 갯벌 체험을 할 수 있고, 석양이 아름답기로 이름난 곳입니다. 물이 맑고 수심이 완만해 가족 단위가 놀기 좋은 민머루 해수욕장도 가까이 있습니다. 다리로 연결된 석모도에는 보문사가 있어 절벽 위에서 바라보는 서해 풍경이 장관을 이루고, 해안도로 곳곳이 낙조 포인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처에는 횟집과 해산물 전문점이 있고, 순무김치와 인삼요리 같은 지역 특산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손님층을 만들어 냅니다.
건물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방 4개와 거실 2개를 갖춘 실내는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습니다. 별장 겸 직원 숙소로 관리해 온 만큼 컨디션이 잘 유지되어 있고, 독채 펜션으로 운영하기에 적합한 구성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설비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냉난방 시스템과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고, LPG 가스 난방 설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3K 규모의 태양광이 설치되어 있어 전기료 부담을 덜 수 있는 친환경 설비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5개의 CCTV로 보안 체계를 갖추었고, 주차는 2대까지 가능합니다.
현재 이 펜션의 소유 형태는 임차이며, 이번 거래는 영업권과 시설을 이전하는 권리금양도입니다. 권리금은 500만 원이며, 매도인 설명으로는 독채 펜션의 특성상 가족과 단체 단위 수요가 높아 회전율이 좋고, 주말과 성수기에는 프리미엄 요금을 책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에어비앤비나 야놀자 같은 숙박 플랫폼과 연계하면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숙박업 신고 현황과 인허가 승계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건물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등재되어 있어, 운영 형태와 관련한 세부 사항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강화 바다를 내려다보는 자리에서 독채 펜션을 운영하실 분께 어울리는 매물입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 방문과 함께 자세한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