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읍 산천어 축제 상권의 캠핑·펜션, 권리금 1,000만 원 영업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012㎡306평
- 건물 연면적
- 229.53㎡69평
- 객실 수
- 총 5실
- 준공연도
- 2016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4대
상세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2016년에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단독주택으로, 대지는 약 306평, 건물 연면적은 약 69평 규모이며 객실은 5개입니다. 농어촌민박으로 운영해 온 이 펜션은 캠핑과 펜션을 함께 꾸릴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임차로 운영하는 자리이며, 이번에 이전하는 것은 영업권과 시설이고, 권리금은 1,000만 원입니다.
부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자연을 곁에 두고 관광 숙박을 꾸리기에 어울리는 성격의 땅입니다. 화천읍이 속한 화천군은 강원 북부를 대표하는 관광형 지역입니다. 도심의 상권이 아니라 관광을 목적으로 찾아오는 방문형 상권이어서, 이곳의 숙박업은 지역 인구가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관광객의 규모가 매출을 만듭니다.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40분에서 2시간이면 닿는 거리이며, 춘천·가평 관광 벨트와 이어집니다. 자가 차량으로 이동하는 관광객이 중심이 되는 지역이어서, 접근성 못지않게 체험형 콘텐츠가 방문을 이끄는 힘이 됩니다.
겨울이면 산천어 축제에 약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오고, 북한강과 파로호를 낀 자연 관광, 캠핑과 낚시, 레저 관광이 계절마다 수요를 만듭니다. 봄과 가을은 캠핑 성수기이고, 여름에는 계곡 관광 수요가, 겨울에는 산천어 축제 관광이 이어져 사계절 방문 패턴이 뚜렷합니다. 주말과 연휴의 매출 비중이 높은 것이 이 상권의 특징입니다.
찾아오는 손님층도 폭이 넓습니다. 수도권에서 오는 가족 단위 여행객과 캠핑·레저 여행객, 낚시와 자연 관광을 즐기는 방문객이 기본을 이룹니다. 여기에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이 더해져 주말 병사들의 외출, 군인가족의 면회와 신병 수료식 수요가 꾸준하고, 파크골프와 자전거 동호회, 백암산 케이블카와 평화의 댐 관광까지 방문의 이유가 다양하게 겹칩니다.
펜션은 다섯 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캠핑과 펜션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복합 구조가 이 자리의 강점입니다. 가족 단위 숙박 수요에 대응하면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캠핑과 펜션을 아우른 복합 숙박 형태를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관광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체험형 관광으로 넓혀 갈 여지가 있습니다.
운영을 뒷받침하는 주차는 4대까지 가능합니다. 단순한 숙박에 머무르지 않고 체험형 숙박으로 무게가 옮겨 가는 관광 흐름 속에서, SNS 노출 효과가 높은 것도 이 지역 숙박업이 가진 이점입니다.
객실 단가는 10만 원대에서 20만 원대로 형성되며, 주말과 연휴에 매출이 집중되는 구조입니다. 이번 양도는 영업권과 시설을 이전하는 방식이며, 권리금은 1,000만 원입니다. 농어촌민박 인허가의 승계 조건과 임차 계약의 세부 내용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자연 관광과 캠핑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화천에서, 관광객이 매출을 만드는 이 자리를 직접 둘러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함께 서류를 하나하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