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리조트 입구 설천면, 스키렌탈샵을 함께 운영하는 펜션 권리금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6,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962㎡291평
- 건물 연면적
- 1,270.27㎡384평
- 객실 수
- 총 22실
- 준공연도
- 2003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에 자리한 관광펜션업 펜션입니다. 2003년 준공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대지 962㎡ 위에 연면적 1,270.27㎡ 규모를 갖추었습니다. 객실은 모두 22개이며, 여기에 스키렌탈샵을 함께 운영해 온 곳입니다. 이번에 양도하는 것은 이 영업권과 시설이며, 권리금은 6,0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토지와 건물은 임차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지는 자연녹지지역에 속하며 건축물 용도는 숙박시설입니다. 무엇보다 이 펜션의 성격을 결정하는 것은 위치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무주리조트 입구에 자리하고 있어, 리조트를 찾는 관광객의 흐름을 그대로 받는 자리라고 합니다.
무주리조트는 1990년 덕유산국립공원 무주구천동 안에 문을 연 종합휴양지로, FIS 공인 슬로프 23면과 스키점프, 노르딕코스를 갖춘 동계스포츠 시설이 중심입니다. 1997년에는 이곳에서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열렸고, 1998년에는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18홀 골프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키드랜드와 워터파크 같은 놀이시설, 호텔과 콘도미니엄, 컨벤션 센터까지 갖추어 사계절 레저 수요를 만들어 냅니다.
리조트 바깥으로도 이 일대는 관광 자원이 두텁습니다. 덕유산국립공원은 1975년 국내 열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해발 1,614m 향적봉을 주봉으로 백두대간이 뻗어 내립니다. 33경으로 이름난 무주구천동 계곡은 여름의 맑은 물과 가을 단풍, 겨울 설경으로 사시사철 관광객을 부릅니다. 설천면 일대는 반딧불이 서식지로 천연기념물에 지정된 청정 지역이어서, 곤충 박물관과 체험 공간을 갖춘 반디랜드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객실 구성은 다양한 손님층을 담을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콘도형 객실이 여러 형태로 마련되어 있고, 가족 단위 룸과 함께 단체 투숙객을 위한 단체룸도 갖추고 있습니다. 무주리조트를 찾는 스키 동호회나 가족 여행객, 단체 방문객까지 한 자리에서 받아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운영의 뒷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객실 20개 외에 관리동 한 곳과 다섯 개의 기타 룸이 있는데, 이 공간은 직원 숙소와 물품 보관함으로 쓰여 왔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그동안 관리가 잘 되어 온 펜션이라, 몸만 오셔서 바로 영업을 이어가실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펜션의 매출 구조는 시즌 영업에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6월부터 8월, 12월부터 2월까지의 시즌 영업만으로 연매출이 나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특히 펜션과 함께 운영하는 스키렌탈샵이 겨울철 매출을 크게 끌어올려, 일반 펜션 대비 세 배 이상의 매출을 만든다는 것이 매도인의 설명입니다.
양도 사유는 사장님의 개인적인 사정입니다. 애착을 가지고 운영해 온 곳인 만큼 좋은 분에게 이어지기를 바라고 계시며, 투명한 거래를 희망하고 계십니다. 권리금은 6,000만 원입니다. 인허가 승계 여부와 건축물·등기부 관련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무주리조트 입구라는 자리와 스키렌탈샵을 겸한 운영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사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