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오션뷰 펜션, 권리금 4억 원에 인수하는 사계절 휴양지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4억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491㎡149평
- 건물 연면적
- 132㎡40평
- 객실 수
- 총 4실
- 준공연도
- 2011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욕지도 위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토지 491㎡, 약 149평 위에 연면적 132㎡, 약 40평 규모의 건물이 서 있고, 객실은 모두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권리금 4억 원에 이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 일체를 인수하시는 조건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펜션 전체를 인수해 직접 운영하실 수 있는 자리라고 합니다.
부지는 계획관리지역에 속하며,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욕지도는 통영 앞바다에 떠 있는 섬으로, 조용하고 물이 맑은 남해의 휴양지입니다. 매일 에메랄드빛 남해를 바라보며 지내는 전원 생활을 그리는 분에게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욕지도 자체가 워낙 알려진 관광지라 한철 손님에 기대는 자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펜션 앞에는 정원을 꾸며 두었고, 해수욕과 갯벌 체험, 낚시, 캠프파이어처럼 섬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이 손님을 사계절 이끌어 온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재방문율이 높고 단골층이 자리를 잡았다는 것이 매도인의 설명입니다.
건물은 2011년에 준공된 경량철골 구조입니다. 4개의 객실은 모두 바다와 섬을 바라보는 향으로 앉혀져 있어, 누워서 고개만 돌려도 바다가 보이는 자리라고 매도인은 설명합니다. 전 객실에 바비큐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오션뷰와 함께 이 점이 재방문을 이끄는 요소로 이어져 왔다고 합니다.
규모로는 최대 45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넓은 펜션이라고 하며,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혼자서도 직접 관리하는 데 무리가 없는 규모라고 합니다.
이 펜션은 현재 임차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거래는 권리금 4억 원에 영업권과 시설을 인수하시는 조건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여름 성수기에 인수해 들어오시면, 아직 욕지도를 떠날 계획이 없는 대표가 직접 곁에서 운영을 도울 뜻이 있다고 합니다. 성수기 운영의 흐름을 곁에서 익힐 수 있는 기회입니다.
농어촌민박 인허가의 승계 조건과 임차 계약의 세부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인허가 승계 가능 여부, 건축물의 현황, 운영에 필요한 조건을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욕지도의 바다를 매일 마주하는 이 펜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을 남겨 주시면, 매출과 운영 조건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과 방문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통영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