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남이섬 인근, 온수 수영장을 갖춘 독채 2동 펜션 (매매가 2.3억)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매매
- 양도가
- 2억 3,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320㎡97평
- 건물 연면적
- 144㎡44평
- 객실 수
- 총 2실
- 객실 구성
- 펜션객실 2실 (독채2동)
- 준공연도
- 2018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토지·건물 소유
- 주차
- 총 2대
운영 · 수익 정보
Operations- 최근 연 매출
- 4,000만
상세 설명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자리한 이 펜션은 토지 320㎡, 약 97평 위에 지상 2층 건물 두 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18년에 준공된 경량철골 구조로, 건물 연면적은 144㎡, 약 44평입니다. 객실은 두 동을 각각 독채로 운영하는 방식이며, 이번에 토지와 건물을 함께 매매가 2억 3천만 원에 양도합니다.
펜션은 가평에서 가장 이름난 관광지인 남이섬과 가까운 자리에 있습니다. 남이섬 선착장까지는 약 5km 거리로, 승선을 마친 방문객이 하룻밤을 묵기에 무리 없는 위치입니다. 버스정류장이 펜션에서 약 500m 거리에 있어, 자가용이 없는 손님도 접근할 여지가 있습니다.
두 동 모두 같은 구성으로 지어졌습니다. 각 동의 1층에는 온수 수영장과 거실, 화장실이 있고, 2층에는 약 10평 규모의 통방이 놓여 있습니다. 실내에서 온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계절을 크게 타지 않는 구성이며, 건물은 서향으로 출입구가 나 있습니다.
실내 시설 외에도 야외에 공용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고, 노래방 기기와 어린이놀이시설을 갖추어 가족 단위 손님을 받기에 적합합니다. 바비큐장도 함께 운영합니다. 난방은 전기보일러와 전기필름, LPG가스보일러를 병행하며, 온수도 같은 방식으로 공급합니다. 물은 지하수와 상수도를 함께 사용합니다. 주차는 부지 내부에 2대까지 가능합니다.
별도의 거주 관리실은 두지 않은 구조입니다. 그만큼 운영 방식은 매수자의 사정에 맞게 여러 갈래로 열려 있습니다. 근거리에서 출퇴근하며 두 동을 모두 운영하는 방법도 있고, 한 동에 거주하면서 나머지 한 동을 펜션으로 운영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주변에 숙소가 있어, 인근 숙소를 임차해 거주하면서 두 동을 모두 펜션으로 운영하는 그림도 그려볼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2억 3천만 원이며, 승계할 대출은 없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사정상 토지값 정도로 책정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한 해 매출은 4천만 원 정도이며, 지출을 공제한 뒤 월평균 순수입은 200만 원 선이라고 매도인은 설명합니다. 만약 직접 운영이 여의치 않을 경우, 보증금 2천만 원에 월 100만 원 조건으로 재임대하는 방안도 열어 두었습니다. 입주는 즉시 가능합니다.
숙박시설의 인허가 승계와 세무상 처리 등 서면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기도 가평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