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문장대 5km, 상주 화북면 남한강 최상류 산골 목조 펜션 권리금 400만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4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962㎡291평
- 건물 연면적
- 224.87㎡68평
- 객실 수
- 총 6실
- 준공연도
- 2009년
- 건물 구조
- 목조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5대
상세 설명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의 깊은 산골에 자리한 목조 펜션입니다. 2009년에 준공되어 연면적 224.87㎡, 약 68평 규모의 건물에 객실 6개와 살림방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대지는 962㎡, 약 291평이며 그 옆으로 사용 가능한 하천부지가 넉넉하게 이어집니다. 이번에 승계하시는 것은 이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로, 권리금은 400만 원입니다.
앞으로는 청화산이, 뒤로는 백악산이 펜션을 감싸는 자리입니다. 마당가에는 울창한 소나무숲이 펼쳐지고, 펜션 앞 개울은 남한강 최상류로 유리알보다 맑은 물이 흐릅니다. 뒤편 계곡에는 기암괴석 사이로 높이 100m의 심방폭포가 자리하고 있어, 여름철에는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하고 겨울철에는 폭포수가 얼어붙어 빙벽 등반지로 전국에 이름이 나 있습니다.
부지의 성격도 짚어드리겠습니다. 지목상 단독주택으로 쓰이는 목조 건물이며, 계획관리지역에 속합니다. 이 자리는 속리산 문장대에서 약 5km 떨어져 있고 화양계곡과도 가깝습니다. 산과 계곡을 찾는 여행객이 사철 오가는 길목이라, 펜션이 자연스럽게 그 흐름 안에 놓여 있습니다.
객실 6개와 살림방 하나로 구성되어, 운영자가 머무를 공간까지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전 객실은 주방 인덕션과 바닥 대리석을 교체해 손질을 마친 상태입니다. 주차는 5대까지 가능하며, 수도는 지하수 방식을 사용합니다.
즐길 거리도 폭넓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내와 실외에 각각 바비큐장을 두어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손님을 맞을 수 있고, 족구장과 탁구장, 노래방까지 갖춰 단체 손님이 하루를 온전히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기에 저온창고와 창고를 별도로 두어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넉넉하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매년 성수기에는 중소기업 직원 휴양지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 소유 형태는 임차입니다. 이번 승계는 사장님의 개인 사정으로 진행되는 권리금 양도로, 권리금은 400만 원입니다.
한 해 매출은 매도인 설명으로 확인해 드릴 수 있으며, 인허가 승계 조건과 임차 계약의 세부,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관련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실제 시설과 운영의 결은 직접 방문하셔서 살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산과 계곡을 곁에 둔 이 펜션의 하루가 궁금하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십시오. 방문 일정과 함께 살펴보실 사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