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 농어촌민박 펜션, 권리금 3천만 원 영업 승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3,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709㎡517평
- 건물 연면적
- 227.7㎡69평
- 객실 수
- 총 6실
- 준공연도
- 2014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산자락과 계곡을 곁에 둔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2014년에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준공했고, 대지 1,709㎡(약 517평) 위에 연면적 227.7㎡(약 69평) 규모의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객실은 모두 6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승계하시는 것은 이 펜션을 지금까지 운영해 온 영업권과 시설입니다. 권리금은 3,000만 원으로 정해져 있고, 현재 임차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임차 계약을 이어받는 방식으로 인수하시게 됩니다.
부지의 지목상 성격은 보전관리지역이고 건축물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어, 지리산 인접 농촌의 조용한 결을 그대로 담고 있는 자리입니다. 단성면 일대는 펜션과 숙박시설이 모여 있는 지역이면서 자연휴양림이 조성된 관광·휴양지의 성격을 띱니다. 마을 자체는 농업 비중이 높아 밤과 딸기, 곶감 같은 작물의 생산이 활발한 지역으로, 지리산권의 역사 유적과 산청 3매로 불리는 고유 매화나무 자원이 봄철의 방문 수요를 만들어 냅니다.
도로 여건도 운영에 유리한 편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단성 나들목과 산청휴게소 인근에 위치해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수월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도시에서 출발한 손님이 부담 없이 다녀갈 수 있는 접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변의 관광 자원은 계절마다 다른 결의 수요를 불러옵니다. 남명 조식이 세 차례 유람했다 하여 삼유동이라 불리는 백운 어천계곡이 가까이 있어 여름 계곡 수요를 받쳐 주고, 국내산 참나무와 황토 가마로 구운 참숯의 온기를 이용하는 지리산참숯굴 찜질방은 사철 손님을 부릅니다. 성철 스님의 생가터에 세워진 겁외사, 고려 인종 때 창건된 단성향교, 40여 채의 기와집이 흙담길을 따라 이어지는 남사예담촌 같은 문화 유적도 이 지역만의 방문 동기를 만듭니다.
봄이 특히 강한 지역입니다. 산청군이 조성해 운영하는 한방 복합공간 동의보감촌이 한의학박물관과 한방테마공원, 산청약초관을 품고 있고, 5월이면 황매산 능선이 분홍빛 철쭉으로 가득 차 먼 곳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산청 한방약초축제와 꽃 명소의 방문객이 몰리는 봄철 수요가 이 펜션의 계절 그림에서 가장 뚜렷한 축입니다.
건물은 2014년 준공된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6개 객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대형 객실도 함께 갖추고 있어 소규모 가족부터 단체 손님까지 폭넓게 받을 수 있는 구성이라고 합니다. 지리산 계곡을 배경으로 한 자연환경이 그대로 객실에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운영의 뒷면을 지탱하는 설비로 태양광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냉난방과 조명이 상시 돌아가는 숙박업 특성상 전기요금이 운영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 이 설비가 그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인수는 소유권 이전이 아니라 영업권과 시설을 이어받는 권리금양도 방식이며, 권리금은 3,000만 원입니다. 현재 임차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인수하시는 분은 임대차 계약을 승계하며 운영을 이어받으시게 됩니다.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온 펜션이며, 인허가 승계 조건과 임대차 세부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오랫동안 애착을 가지고 운영해 온 펜션이라, 매도인께서는 좋은 분에게 투명하게 양도하시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지리산 자락의 자연과 봄철 관광 수요를 함께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십시오. 방문 일정과 임대차·인허가 관련 서류를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산청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