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읍 보전관리지역, 2021년 준공 독채형 감성 스테이 권리금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654㎡198평
- 건물 연면적
- 154.39㎡47평
- 객실 수
- 총 2실
- 준공연도
- 2021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3대
상세 설명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자리한 이 펜션은 2021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건물로, 객실 두 개로 이루어진 독채형 스테이입니다. 대지는 654㎡, 약 198평이며 건물 연면적은 154.39㎡, 약 47평입니다. 이번에 양도하는 것은 영업권과 시설로, 권리금은 1,000만 원입니다. 토지와 건물은 임차 형태로 운영해 온 곳이므로, 임차 계약을 승계하며 그동안 갖추어 온 시설과 브랜드를 함께 이어받는 조건입니다.
부지의 용도지역은 보전관리지역이며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진천읍이라는 생활권 안에 있으면서도 전원의 결을 살린 자리로, 시골의 조용한 분위기를 그대로 상품으로 삼는 독채형 숙소에 어울리는 성격의 땅입니다.
접근성은 이 펜션의 뚜렷한 강점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진천IC와 중부고속도로가 가까워 세종, 대전, 청주 같은 충청권 거점에서 30~40분 안에 닿을 수 있고, 수도권에서도 당일이나 1박으로 다녀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고객까지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주변에는 하루 이틀 머무는 손님이 발걸음을 옮길 만한 곳이 촘촘히 자리합니다. 야간 조명과 전통미가 어우러진 진천 초롱길과 초롱정원은 차로 약 5분, 3km 거리로 커플 산책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종을 전시하는 진천 종박물관은 차로 약 7분, 4.5km이며, 고즈넉한 사찰과 산책로를 지닌 길상사는 약 10분 이내에 있습니다.
조금 더 나가면 고려시대 돌다리로 국내 최장 석조다리인 진천 농다리가 차로 약 12분, 8.5km 거리에 있습니다. 농다리 옆에는 지역 농업문화와 전통유산을 전시하는 생거진천 농다리전시관과 농업박물관이 함께 있어 아이들과 다니는 가족 손님에게 어울립니다. 수변 힐링 코스인 백곡저수지와 백곡천 생태탐방로는 약 20분, 16km 거리로 자전거와 사진을 즐기는 감성 여행자를 겨냥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2021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구조로, 준공 연차가 얕아 시설의 상태에 여유가 있습니다. 객실은 두 개로, 독채형 프라이빗 스테이의 결을 살린 구성입니다. 초기 인테리어와 조경, 브랜드 마케팅이 이미 갖추어져 있어, 운영 초기의 부담을 덜고 곧바로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운영해 온 곳이며, 주차는 3대까지 가능합니다. 감성과 디자인, 자연에 민감한 20~40대 여성과 커플을 중심으로 손님층이 잡혀 있어, 프라이빗한 독채를 찾는 수요와 결이 맞습니다. 진천선수촌과 혁신도시 연계 수요, 기업 연수나 가족 단위 체류형 수요까지 폭을 넓혀 볼 여지가 있습니다.
이번 양도는 권리금 1,000만 원에 영업권과 시설을 이전하는 조건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가에 이미 디자인과 시설이 완비된 독채형 스테이를 이어받는 구조여서, 프리미엄 감성 스테이 창업이나 소규모 위탁 운영을 계획하는 분께 어울립니다. 임차 계약의 승계 조건과 농어촌민박 인허가 승계 가능 여부는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 상태와 계약 조건, 서류 사항을 하나씩 정리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방문을 원하시면 일정을 맞추어 직접 둘러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위치
충청북도 진천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