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전망의 상주 낙동면 독채펜션, 권리금 2,000만 원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2,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005㎡304평
- 건물 연면적
- 170.14㎡51평
- 준공연도
- 2014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에 자리한 독채펜션을 소개해 드립니다. 2014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건물로, 연면적은 170.14㎡, 약 51평 규모입니다. 대지는 1,005㎡, 약 304평으로 한 채가 여유롭게 앉을 만한 넓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토지나 건물의 소유권이 아니라 영업권과 시설이며, 권리금은 2,0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낙동면은 이름 그대로 낙동강을 곁에 둔 마을입니다. 이 펜션은 낙동강을 향해 탁 트인 전망을 확보하고 있어, 객실에서 강을 바라보는 풍경이 이 자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강을 마주한 독채라는 구성 자체가 도심 숙박과는 다른 체류의 결을 만들어 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교통 접근이 편리한 입지라고 합니다. 특히 펜션 바로 앞으로 자전거도로가 지나가는데, 자전거를 타고 낙동강 물길을 따라 이동하는 손님이 꾸준히 오가는 길목입니다. 이런 통행 동선은 지나는 이용객을 자연스럽게 숙박 손님으로 끌어들이는 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건물은 경량철골 구조의 단독주택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한 팀이 통째로 쓰는 독채 운영 방식입니다. 다른 손님과 공간을 나누지 않고 강 전망을 온전히 누리려는 이용객에게 맞는 형태여서, 가족 단위나 소규모 모임 손님을 받기에 적합한 구성입니다.
현재 이 펜션은 임차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양도는 임차 계약을 승계하면서 영업권과 시설을 함께 이전하는 방식입니다. 권리금은 2,000만 원입니다. 인허가 승계 조건과 건축물 이상 유무, 등기부등본 등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낙동강 전망의 상주 독채펜션을 직접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 방문과 조건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중간 대행 업무는 투명하게 진행해 드립니다.
위치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