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자란도 섬 펜션, 권리금 1,000만 원 · 배 포함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783㎡237평
- 건물 연면적
- 181.1㎡55평
- 객실 수
- 총 5실
- 준공연도
- 2017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자란도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2017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건물로, 연면적은 181.1㎡, 약 55평 규모에 객실 다섯 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에 안내해 드리는 것은 이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을 잇는 권리금 양도로, 권리금은 1,000만 원입니다.
자란도는 붉은 난초가 섬에 많이 자생하여 자란도(紫蘭島)라 불리고, 섬의 형세가 봉황이 알을 품은 형상과 같다 하여 자란도(自卵島)라 불리기도 하는, 여러 설화가 전해지는 섬입니다. 현재 약 일곱 가구 정도가 거주하는 조용한 섬 마을입니다. 부지는 783㎡, 약 237평이며, 지목상 단독주택으로 자연환경보전지역에 속합니다.
섬이라는 입지는 손님을 끌어들이는 힘 그 자체입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어종의 입질이 이어져 전문 낚시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일대는 유럽식 휴양관광지를 표방한 해양치유산업이 개발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낚시와 섬 휴양이라는 뚜렷한 수요층 위에서 운영이 이어져 온 자리입니다.
건물은 다섯 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준공한 지 오래되지 않은 경량철골 구조여서, 섬이라는 환경에서도 관리와 유지의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이 펜션에서 운영 중인, 5,000만 원 상당의 고객 운행용 배가 양도 범위에 함께 포함됩니다. 섬 펜션의 손님 접근과 낚시 운행을 뒷받침하는 설비로, 새로 갖추기에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드는 자산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양도 조건은 권리금 1,000만 원이며, 현재 소유 형태는 임차입니다. 따라서 이번 양도는 영업권과 시설을 잇는 권리금 양도로, 임차 조건과 인허가 승계 가능 여부는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농어촌민박 인허가와 건축물·등기부 관련 사항 역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섬 위에서 이어 온 낚시와 휴양 손님, 그리고 함께 이어지는 운행용 배까지, 자란도라는 자리가 가진 그림을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과 상담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고성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