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계곡을 낀 독채 펜션, 보증금 7억 임대 승계 매물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7억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962㎡291평
- 건물 연면적
- 208㎡63평
- 객실 수
- 총 3실
- 준공연도
- 2001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2대
상세 설명
경기도 가평군에 자리한 이 펜션은 방 세 개를 갖춘 복층 독채 한 동으로 운영되는 농어촌민박입니다. 대지는 962㎡, 약 291평이고 건물 연면적은 208㎡, 약 63평입니다. 이번에 함께 이전되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보증금 7억 원의 임차 계약이며, 새로 들어오시는 분은 이 자리에서 지금의 운영을 이어받게 됩니다.
부지의 성격은 준농림지역에 걸쳐 있는 291평의 땅이 말해 줍니다. 건물은 단독주택 용도로 등재되어 있고, 그 위에 농어촌민박 형태로 숙박이 운영되는 구조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자연보전권역과 보전관리지역에 관한 사항이 함께 걸려 있어, 이런 지역 성격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이 펜션의 가장 큰 자리값은 부지에 붙은 계곡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계곡의 크기가 적당하고 깊이는 무릎에서 깊은 곳은 허리까지 이르러, 여름철 물놀이 수요를 자연스럽게 끌어오는 환경입니다. 조경도 잘 가꿔져 있어, 가평의 계곡을 찾아오는 손님이 별장에 온 듯한 인상을 받는 자리입니다.
건물은 2001년에 준공된 경량철골 구조의 독채 한 동입니다. 내부는 방 세 개에 부엌 하나, 화장실 둘을 두고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팀이 여유 있게 머무는 독채 운영에 맞는 짜임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앤티크한 인테리어로 별장 같은 결을 살렸고, 관리가 잘 되어 새집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복층 구조 가운데 2층은 현재 살림집으로 쓰이고 있는데, 매도인 설명으로는 새로 들어오시는 분이 이 공간까지 영업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세라믹 리모델링 공사를 마쳐 건물 관리 상태가 한층 나아진 점, 주차는 2대까지 가능한 점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래는 보증금 7억 원의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소유권이 이전되는 매매가 아니라, 지금 자리에서 운영되는 농어촌민박 영업을 이어받는 임대 승계 조건입니다. 인허가 승계 조건과 면적의 정확한 수치, 지역 규제에 관한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가평의 계곡을 낀 독채 펜션을 직접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자세한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기도 가평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