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서종면 계곡가, 독채와 카페를 갖춘 관광펜션 권리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2,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704㎡515평
- 건물 연면적
- 307.99㎡93평
- 객실 수
- 총 11실
- 준공연도
- 1999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자리한 관광펜션입니다. 객실 11개 규모로, 손님이 온전히 한 채를 쓰는 독채와 카페, 그리고 운영을 받치는 관리동으로 짜여 있습니다. 이번에 양도하는 것은 이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이며, 현재는 임차로 운영되고 있어 임대차 조건의 승계와 함께 영업권을 이전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서종면은 양평 안에서도 계곡과 숲으로 사람을 부르는 자리입니다. 이 펜션은 자연 계곡과 아름드리 나무가 어우러진 곳에 앉아 있어, 사시사철 도심을 벗어나 쉼을 찾는 손님이 스스로 찾아오는 입지입니다. 물가와 오래된 나무를 낀 환경은 여름 성수기뿐 아니라 봄가을의 나들이 수요까지 붙잡아 두는 힘이 됩니다.
부지는 토지 1,704㎡, 약 515평에 이릅니다. 관리지역에 속하며 건축물 용도는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되어 있어, 펜션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는 지금의 구성과 결이 맞습니다.
건물 연면적은 307.99㎡, 약 93평입니다. 1999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구조로, 세월을 함께한 만큼 운영 흐름이 자리 잡혀 있는 펜션입니다. 손님을 맞는 공간은 독채로 나뉘어, 일행끼리 온전히 한 채를 누리려는 손님층을 겨냥합니다.
펜션 안에 카페가 함께 있어, 머무는 손님의 편의를 넘어 낮 시간의 방문 수요까지 끌어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운영을 뒷받침하는 관리동이 별도로 있어, 청소와 응대, 관리 업무를 한 자리에서 꾸려 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양도 조건은 권리금 2,000만 원입니다. 현재 임차로 운영되고 있어, 임대차 조건의 승계와 함께 영업권과 시설을 이전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관광펜션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인허가 승계 여부와 임대차 세부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등 서류로 하나씩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계곡과 숲을 낀 서종면의 자리, 독채와 카페가 함께 도는 운영 구조를 직접 보시면 그림이 더 또렷해집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서류 확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기도 양평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