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웅석봉과 경호강을 낀 산청 단성면 펜션, 권리금 2,000만 원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2,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318㎡96평
- 건물 연면적
- 224.55㎡68평
- 객실 수
- 총 5실
- 준공연도
- 2019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 자리한 이 펜션은 2019년에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객실 다섯 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지는 318㎡, 약 96평이며 건물 연면적은 224.55㎡, 약 68평입니다. 이번에 양도해 드리는 것은 이 펜션을 운영해 온 영업권과 시설 일체이며, 권리금은 2,000만 원입니다. 현재 소유 형태는 임차이므로, 매수하시는 분은 임차 관계를 이어받아 그동안 갖추어진 시설과 운영을 그대로 승계하시게 됩니다.
이 펜션이 앉은 자리는 물과 산이 사방을 두르는 지형입니다. 앞으로는 경호강의 급류가 흐르고, 뒤로는 지리산 웅석봉이 솟아 있으며, 옆으로는 어천 계곡물이 지나갑니다. 경호강은 여름철 래프팅 수요가 몰리는 물길이라, 계곡과 강을 함께 낀 이 입지는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부터 손님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자리입니다.
지목상 성격을 보면 이 부지는 계획관리지역에 속하며,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계획관리지역은 마을의 조용한 환경을 지키면서도 숙박 운영을 이어갈 수 있는 성격의 땅입니다.
부지 안에는 두 개 동이 들어서 있습니다. 객실을 갖춘 숙박동과, 지금까지 주인이 거주하며 펜션을 돌보던 관리동이 나뉘어 있어, 운영자가 손님 공간과 생활 공간을 분리해 지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매수하시는 분도 이 관리동에 머물며 다섯 객실을 가까이에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양도 조건은 권리금 2,000만 원이며, 이는 지금까지 갖춰진 영업권과 시설을 이어받는 대가입니다. 현재 임차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임대차 조건과 인허가 승계 절차는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건축물의 이상 유무와 등기 관계도 함께 열람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물과 산이 함께 감싸는 이 자리를 직접 보시면 계절 수요의 그림이 더 선명하게 그려지실 것입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함께 확인하실 서류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산청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