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가곡면, 보증금 4억 5,000만 원에 승계하는 두 개 동 펜션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4억 5,000만 / 월 6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101㎡333평
- 건물 연면적
- 468.08㎡142평
- 객실 수
- 총 5실
- 준공연도
- 2006년
- 건물 구조
- 기타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7대
상세 설명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에 자리한 이 펜션은 2006년에 준공한 두 개 동 구조입니다. 대지는 1,101㎡, 약 333평이고 건물 연면적은 468.08㎡, 약 142평에 이릅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이며, 보증금 4억 5,000만 원과 월세 60만 원의 조건을 승계하는 방식으로 인수하시게 됩니다. 운영을 곧바로 이어받으실 수 있으면서도 초기 투입 자금을 임차 구조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매물의 성격을 규정합니다.
부지는 보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입니다. 보전관리지역은 자연 환경과 경관을 유지하는 성격의 땅이라, 주변이 과밀하게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펜션 특유의 한적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약 333평의 대지 위에 두 개 동이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어, 마당과 부속 공간을 활용할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단양은 관광지 접근성이 좋은 고장으로, 매도인 설명으로는 이 일대가 향후 고속도로 개통에 대한 기대를 안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접근성 변화는 계절 수요를 넓히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여지이니, 장기적으로 지역의 흐름을 함께 보고 판단하실 부분입니다.
건물은 두 개 동으로 나뉩니다. 한 동은 2층 구조로, 커플룸이 자리하고 1층 일부는 주인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쓰입니다. 다른 한 동은 세 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1층은 창고와 갤러리, 체험학습장, 휴게실로 활용하고 위층에는 가족룸을 두었습니다. 커플 손님과 가족 손님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객실의 결을 나누어 배치한 구성입니다.
현재 신고된 객실은 5개이며, 주차는 7대까지 가능합니다.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두고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지금 객실 절반만 운영하고 있어, 나머지를 정상적으로 가동하면 매출을 넓힐 여지가 남아 있다고 합니다. 운영 인력이 머무는 주거 공간이 건물 안에 함께 있다는 점은 관리 동선을 짧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인수 조건은 보증금 4억 5,000만 원과 월세 60만 원으로,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방식입니다. 소유권 이전이 없는 임차 구조이므로, 매입에 비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면서 운영에 곧바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객실 절반이 아직 가동되지 않은 상태이니, 인수 후 나머지 객실을 정상화하는 운영 계획을 함께 그려 보시길 권합니다.
농어촌민박의 인허가 승계 여부와 건축물의 실제 구성, 신고된 객실과 현장 객실의 차이는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께서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 방문과 함께 조건을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두 개 동에 나뉜 객실과 넓은 부지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직접 걸어 보실 때 가장 잘 보입니다. 방문을 원하시면 편하신 일정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충청북도 단양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