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삼동면, 기목나무 너머 바다를 품은 철근콘크리트 펜션 영업권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621㎡188평
- 건물 연면적
- 424.6㎡128평
- 객실 수
- 총 11실
- 준공연도
- 2006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에 자리한 이 펜션은 2006년에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객실 열한 개를 갖추고 운영되어 온 곳입니다. 이번에 양도해 드리는 것은 이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이며, 매도인이 임차로 운영해 온 자리를 이어받는 조건입니다. 권리금은 1,000만 원으로, 그동안 갖추어 온 객실과 영업의 흐름을 그대로 승계하실 수 있습니다.
남해군 삼동면은 바다를 곁에 두고 조용히 머무는 여행을 찾는 손님이 오래도록 향하는 고장입니다. 이 펜션의 앞에는 오랜 세월을 지나온 기목나무가 서 있고, 그 가지 사이로 바다 풍경이 열립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이 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이곳을 찾는 손님이 가장 먼저 기억하는 장면이라고 합니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남해의 바다를 목적으로 삼는 방문이 이 자리의 수요를 만들어 왔습니다.
부지는 621㎡, 약 188평 규모이며 그 위에 연면적 424.6㎡, 약 128평의 건물이 올라 있습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2006년에 준공한 이래 숙박시설로 사용되어 온 건물로, 열한 개의 객실이 손님을 맞아 왔습니다.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 온 만큼 운영의 결이 이미 갖추어진 펜션입니다.
양도 조건은 권리금 1,000만 원이며, 매도인이 임차로 운영해 온 이 자리의 영업권과 시설을 승계하는 방식입니다. 생활숙박시설로 등록된 건물의 인허가 승계와 임차 계약의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등기부등본과 건축물 관련 서류를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중간의 모든 진행은 투명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남해의 바다를 품은 이 펜션을 직접 보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객실과 운영의 실제를 안내해 드리고, 관련 서류도 자리에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