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옥천면, 660㎡ 부지에 자리한 객실 5개 농어촌민박 임대 승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11억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660㎡200평
- 건물 연면적
- 269.76㎡82평
- 객실 수
- 총 5실
- 준공연도
- 2006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자리한 이 펜션은 660㎡, 약 200평의 부지 위에 앉아 있습니다. 2006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건물로, 연면적은 269.76㎡, 약 82평입니다. 객실은 모두 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어촌민박으로 운영해 온 곳입니다. 매도인께서는 이 펜션을 두고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라 설명하셨습니다. 이번에 이전해 드리는 것은 임차 계약의 승계입니다.
부지는 관리지역에 속하고,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입니다. 관리지역의 단독주택 부지는 주변이 번잡하지 않은 환경에서 조용한 숙박 운영을 이어 가기에 어울리는 성격을 가집니다. 양평 옥천면은 서울 도심에서 멀지 않으면서도 마을의 정취를 간직한 지역으로, 이런 조건이 매도인께서 말씀하신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건물은 2006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구조로, 660㎡ 부지 위에 269.76㎡의 연면적을 두고 있습니다. 객실은 다섯 개로 나뉘어 있어, 소규모로 손이 닿는 운영을 이어 가기에 무리가 없는 규모입니다. 준공 이후 오랜 시간 실제로 손님을 맞아 온 만큼, 인수 후 곧바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는 형태로 이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예약이 꾸준하고 단골 손님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번 양도는 임대 조건으로, 보증금은 11억 원이며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방식입니다. 농어촌민박 인허가의 승계 조건과 계약의 세부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양평 옥천면의 조용한 펜션을 직접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십시오. 방문 일정과 함께 필요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기도 양평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