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삼동면 독채 펜션, 독일마을·원예예술촌 인근 권리금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2,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472.5㎡143평
- 건물 연면적
- 216.92㎡66평
- 준공연도
- 2018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에 자리한 독채 펜션입니다. 2018년에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연면적은 216.92㎡, 약 66평에 이릅니다. 이번에 이전하는 것은 이 펜션을 운영해 온 영업권과 시설이며, 권리금은 2,000만 원입니다. 한 채를 온전히 쓰는 독채 구성이라, 손님을 한 팀씩 정성껏 맞이해 온 결이 그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지는 472.5㎡, 약 143평 규모입니다. 삼동면은 남해에서도 사람이 즐겨 찾는 관광지들이 모여 있는 자리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을 인근에 두고 있어, 이 두 곳을 찾는 방문객의 발길이 계절 내내 펜션 주변으로 이어집니다. 독일마을은 이국적인 마을 풍경으로, 원예예술촌은 정원과 꽃을 주제로 사람을 부르는 곳이라, 봄부터 가을까지 꾸준한 수요를 만들어 주는 배후가 됩니다.
건물은 단독주택으로 지어진 철근콘크리트 구조입니다. 2018년 준공이니 골조와 설비가 아직 젊은 편이라, 인수 후 큰 개보수 부담 없이 운영을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독채로 운영해 온 만큼 한 팀이 건물 전체를 누리는 방식이며, 매도인 설명으로는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공간을 꾸며 왔습니다. 사진으로 그 결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펜션은 현재 임차로 운영되고 있어, 이전하는 것은 토지나 건물의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과 함께 이어져 온 영업권과 시설입니다. 권리금은 2,000만 원이며, 건물 규모와 준공 연혁에 비추어 부담이 크지 않은 조건입니다. 임대차 조건과 인수 시점은 상담 과정에서 매도인과 함께 조율해 드립니다.
인허가 승계와 관련한 부분, 그리고 건축물과 등기부의 세부 사항은 계약을 진행하시는 과정에서 서류로 하나하나 확인해 드립니다. 중간의 대행 업무도 투명하게 진행해 드리니, 궁금하신 항목은 안심하고 맡기셔도 됩니다.
남해 삼동면에서 독채 펜션의 운영을 이어 가고자 하신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과 서류를 함께 살펴보실 수 있도록 방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