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남면 바다전망 3객실 펜션, 권리금 1,000만 원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522㎡158평
- 건물 연면적
- 227.33㎡69평
- 객실 수
- 총 3실
- 준공연도
- 2013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에 자리한 이 펜션은 2013년에 준공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객실 세 개를 갖춘 아담한 규모입니다. 대지 522㎡, 건축 연면적 227.33㎡의 단독주택으로 지어져 계획관리지역에 놓여 있습니다. 이번에 양도되는 것은 토지나 건물의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상태에서 운영해 온 영업권과 시설 일체입니다. 권리금은 1,0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남해에서 소규모 숙박 운영을 시작하려는 분께 진입 부담이 크지 않은 조건입니다.
남해군 남면은 섬의 남서쪽 해안을 끼고 있어 바다를 바라보는 자리가 많은 지역입니다. 이 펜션은 계획관리지역에 놓여 있어 숙박 운영에 필요한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부지는 522㎡의 대지 위에 정원과 텃밭이 함께 어우러진 형태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무공해 텃밭과 잔디정원, 그네가 갖춰져 있어, 바다 풍경과 더불어 손님이 머물며 쉬어 갈 수 있는 마당을 함께 두었습니다.
가장 큰 강점은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 개의 객실 모두 창밖으로 바다를 담아, 남면이라는 자리가 만들어 주는 전망을 손님 누구나 누릴 수 있습니다. 객실마다 개별 테라스가 딸려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바깥 공기를 쐴 수 있고, 실내에는 스파월풀이 마련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휴식의 밀도를 높여 줍니다.
2013년에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진 건물이라 구조가 튼튼하고, 농어촌민박으로 등록되어 운영되어 온 펜션입니다. 바비큐를 위한 호텔식 비품도 갖춰져 있어, 인수 후 곧바로 손님을 맞을 수 있는 운영 기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양도 조건은 권리금 1,000만 원으로, 임차 상태에서 운영해 온 영업권과 시설을 인수하는 형태입니다. 임대차 계약의 승계 조건과 인허가 승계 여부, 건축물과 등기 관련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소규모 자본으로 남해의 바다전망 펜션을 시작하려는 분께 현실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는 매물입니다.
바다를 마주한 이 펜션의 실제 분위기와 운영 여건이 궁금하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