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계획관리지역 위에 선 농어촌민박 펜션 권리금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4억
- 권리금
- 2억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556.4㎡168평
- 건물 연면적
- 256.8㎡78평
- 객실 수
- 총 2실
- 준공연도
- 2012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남해군에 자리한 이 펜션은 556.4㎡, 약 168평의 부지 위에 연면적 256.8㎡, 약 78평 규모로 지어진 농어촌민박입니다. 객실은 2개로 짜여 있어, 한 팀 한 팀 손이 닿는 소규모 운영에 어울립니다. 지금은 임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에 권리금 2억 원과 보증금 4억 원의 조건으로 그동안 쌓아 온 영업권과 시설을 승계하실 수 있는 매물입니다. 소유권이 옮겨 가는 거래가 아니라, 임차 계약을 이어받아 곧바로 운영에 들어가시는 형태입니다.
부지는 계획관리지역에 속해 있고,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입니다. 계획관리지역은 자연을 곁에 두면서도 일정한 개발을 허용하는 성격의 땅이어서, 숙박을 운영하기에 무리가 없는 자리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남해 특유의 감성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건물은 2012년에 준공된 철근콘크리트 구조입니다. 콘크리트 구조는 해안 지역의 기후를 오래 견디는 데 유리한 조성이어서, 바닷가 가까이에서 운영하는 숙박 건물의 골격으로 잘 어울립니다. 객실이 2개로 정돈되어 있어, 손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짜임으로 관리를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양도 조건은 권리금 2억 원과 보증금 4억 원입니다.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방식이므로, 시설과 영업권을 이어받아 운영을 그대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농어촌민박으로 신고된 사업이며, 인허가의 승계와 계약의 세부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남해의 자리와 실제 운영의 결은 직접 보실 때 가장 정확하게 전해집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을 잡아 현장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