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시천면, 지리산 자락 목조 황토펜션 예원펜션 권리금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2,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656㎡198평
- 건물 연면적
- 230.59㎡70평
- 객실 수
- 총 5실
- 준공연도
- 2011년
- 건물 구조
- 목조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천평리에 자리한 예원펜션입니다. 2011년에 준공한 목조 건물로, 연면적 230.59㎡(약 70평) 안에 객실 다섯 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부부가 임차 형태로 직접 운영하고 계시며, 두 분 모두 본업에 집중하셔야 하는 사정으로 이번에 양도를 결정하셨습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토지나 건물의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을 승계하면서 그동안 다져 온 영업권과 시설 일체입니다. 권리금은 2,000만 원으로 정하셨습니다.
펜션이 앉은 자리는 지리산 자락의 시천면 천평리입니다. 부지는 천평리 759-1번지 대지 656㎡(약 198평)를 중심으로 하며, 매도인 설명으로는 인접한 759-21번지 전 1,708㎡까지 두 필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조용하고 맑은 산자락에 계곡과 숲이 가까이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어느 때 찾아도 힐링 여행의 자리로 손색이 없는 환경입니다.
부지 안에는 농지에 딸린 과실나무가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십 년 동안 정성으로 가꿔 온 감나무와 매실나무, 사과나무, 블루베리, 아로니아, 복분자 같은 나무가 자리하고 있고, 여기서 나는 열매는 그동안 손님들에게 무료로 내어 드리는 서비스로 운영해 오셨습니다. 이런 손맛이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와 맞물려, 가족 단위와 커플·친구 여행객 사이에서 재방문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주변에는 손님을 불러들이는 지리산 권역의 여행지가 촘촘합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대원사계곡과 천년 고찰 대원사가 차로 약 15분, 한방 테마파크인 산청 동의보감촌이 약 25분, 조선시대 고택이 보존된 남사예담촌이 약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일출을 노리는 산행객이 출발점으로 삼는 중산리주차장까지도 약 10~15분이면 닿습니다. 여름철 계곡 피서부터 가을 단풍 산행, 아이를 동반한 체험 여행까지 계절마다 다른 수요가 이 자리를 지탱해 온 셈입니다.
객실은 손님층에 맞춰 결이 나뉩니다. 복층 구조의 능소화, 가족이 통째로 쓰는 단독형 자운영, 그리고 커플에게 알맞은 백서향과 금낭화, 수선화까지 다섯 객실이 저마다 다른 공간을 내어 줍니다. 덕분에 가족과 커플, 단체가 각자에게 맞는 방을 고를 수 있어 예약의 폭이 넓습니다.
객실 안은 황토 인테리어와 편백나무 마감, 자연 벽돌 같은 친환경 소재로 꾸며져 따뜻하고 편안한 결을 지닙니다. 목조로 지은 건물과 황토 마감이 어우러진 이 감성이 예원펜션의 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부지 안에서는 바비큐 파티 공간과 야외 데크를 갖추고 있어, 손님들이 저녁 시간을 밖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계곡에서는 물놀이와 낚시가 가능하고, 자전거를 타며 산자락을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숙박에 더해 이런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있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구조입니다.
이 펜션은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온 단독주택 건축물입니다. 예약 플랫폼에서의 만족도가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포토 스팟, 친절한 운영 환경이 후기에서 자주 언급되며 좋은 평가로 이어져 왔습니다. 권리금 2,000만 원으로 임차 계약을 승계하시면, 이미 자리 잡은 브랜드와 시설을 그대로 이어받아 운영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농어촌민박 인허가의 승계 조건과 임차 계약의 세부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함께 딸린 농지에서는 산청군의 농업인수당과 공익직불금 같은 제도의 대상 여부도 살펴보실 수 있으니, 이 부분 역시 요건을 함께 헤아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직접 오셔서 지리산 자락의 자리와 목조 황토 객실의 결을 확인하시면, 이 펜션이 지녀 온 인상을 가장 정확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산청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