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화악산 언덕 위 마운틴뷰 목조주택 2동, 여유 부지까지 6.1억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매매
- 양도가
- 6억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3,306㎡1000평
- 건물 연면적
- 198㎡60평
- 객실 수
- 총 2실
- 객실 구성
- 방갈로형 독채 2실 (독채 30평, 복층, 거실, 방3실, 화장실 2실)
- 건물 구조
- 목조
- 보유 형태
- 토지·건물 소유
- 주차
- 총 20대
상세 설명
경기도 가평군 화악산 자락의 언덕 위에 자리한 목조주택 두 동을, 3,306㎡ 약 1,000평의 토지와 함께 이전하는 매물입니다. 건물 연면적은 198㎡ 약 60평 규모이며, 독채 형태의 객실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매가는 6억 1천만 원이며, 기존 대출은 없습니다.
부지는 가평군 북면 화악산 계곡가 바위 언덕 위에 놓여 있습니다. 뒤로는 화악산이 병풍처럼 서 있고, 아래로는 계곡을 따라 캠핑장과 펜션들이 이어집니다. 언덕이라는 높이가 만들어 주는 확 트인 마운틴뷰가 이 자리의 가장 큰 성격입니다. 용도지역은 보전관리지역이며, 서향으로 출입구가 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은 약 700m 거리로 도보 약 10분이면 닿습니다. 가평읍까지는 약 19km 자동차로 약 23분, 서울까지는 약 66km 자동차로 약 1시간 10분이 걸립니다. 경춘선 가평역은 약 21.1km 자동차로 약 29분 거리이고,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동IC는 약 44.7km 자동차로 약 55분 거리에 있습니다.
주변 수요는 가평이라는 지역이 오래 쌓아 온 레저 자원에서 나옵니다. 가평레일파크가 자동차로 약 26분 약 19.6km, 자라섬이 약 30분 약 20.7km, 남이섬과 가평스카이라인 짚와이어가 약 34분 약 22.7km 거리입니다. 국내 최장 코스형으로 알려진 가평브릿지짚라인도 약 33분 약 23.5km 거리에 있어, 사계절 내내 다양한 손님층을 이 일대로 불러들입니다.
건물은 지상 2층 목구조로 두 동이 서 있습니다. 객실은 각각 독채 30평의 복층 구조로, 거실과 방 3실, 화장실 2실을 갖춘 넉넉한 구성입니다. 두 동 가운데 한 동은 거주동으로, 다른 한 동은 펜션으로 나누어 쓰기 좋은 형태입니다. 물은 지하수로 공급합니다.
토지는 두 개 단으로 축대 공사가 되어 있고, 아랫단 끝 쪽에 신축주택 두 동이 자리합니다. 위쪽으로 남은 땅이 넓게 펼쳐져 있어, 이곳에 글램핑이나 카라반 야영장을 설치하거나 펜션을 추가로 건축할 여지가 열려 있습니다. 언덕의 조망을 그대로 살린다면 뷰가 돋보이는 공간을 더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부지 안에서 20대 이상 넉넉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관리비 항목은 없으며, 전기와 가스, 수도, TV, 인터넷 등을 사용량에 따라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매매가는 6억 1천만 원이며, 승계할 대출이 없어 자금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입주는 즉시 가능한 조건입니다. 준공과 건축물대장, 인허가 신고 여부 등 서류로 확인하실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화악산 계곡을 내려다보는 조망과 넓게 남은 여유 부지를 직접 보시면 이 자리의 성격이 더 분명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서류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기도 가평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