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양성면, 7,408㎡ 부지 위 2024년 준공 야영장 — 권리금 3억 승계 매물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1억 / 월 700만
- 권리금
- 3억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7,408㎡2241평
- 건물 연면적
- 216㎡65평
- 준공연도
- 2024년
- 건물 구조
- 기타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60대
상세 설명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자리한 2024년 준공 야영장입니다. 부지는 7,408㎡, 약 2,241평에 이르고 그 위에 연면적 216㎡, 약 65평의 건물이 올라 있습니다. 이번에 양도하는 것은 이 야영장의 영업권과 그동안 갖춰 온 시설 일체이며, 인테리어와 시설비를 포함해 약 4억 원 정도가 투자된 자리입니다. 보증금 1억 원, 월세 700만 원의 임차 조건을 승계하는 구조로, 권리금은 3억 원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땅의 넓이입니다. 약 2,241평의 부지 안에 큰 광장이 함께 자리해, 손님이 한꺼번에 많이 모여도 여유롭게 풀어낼 수 있는 규모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이렇게 부지가 넓고 광장이 커 단체 예약과 행사 문의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넓은 부지를 채우는 데는 주차도 뒷받침이 됩니다. 이 자리는 60대까지 세울 수 있어, 단체 손님과 행사 인원을 함께 받는 운영에 무리가 없는 구조입니다.
건물 용도는 야영장시설로 등록되어 있고, 2024년에 준공한 만큼 시설의 결이 새것에 가깝습니다. 매도인은 운영을 많이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시설물 관리를 꼼꼼하게 해 왔다고 하며, 부지와 건물 모두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는 자리입니다.
운영의 확장 여지도 열려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바베큐장은 불법 시설물 없이 허가 절차를 받은 상태이고, 캠핑장 숙박 허가도 보유하고 있어 일부 텐트를 글램핑 형태의 숙박용으로 바꿔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야영과 숙박을 함께 아우르는 상품 구성을 그려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지금의 운영 방식은 앞으로 여백이 크다는 점에서 오히려 인수하는 분께 읽을거리가 됩니다. 매도인은 본업이 따로 있어 평일에는 운영을 하지 못하고 주로 주말에만 문을 열어 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단체 손님의 경우 평일에도 운영을 진행해 왔고, 지금도 단체 예약이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2026년 3월과 6월, 10월에 단체 예약이 예정되어 있어, 평일까지 운영 시간을 넓힐 여력이 있는 분이라면 아직 열지 않은 요일을 그대로 매출로 바꿀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양도 조건은 보증금 1억 원, 월세 700만 원의 임차 계약을 승계하고 권리금 3억 원을 이전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매도인은 권리금 없이 월세 조건만으로 인수하는 방식도 협의가 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인수 후의 자금 계획에 맞춰 조건을 조율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야영장 신고 상태와 인허가 승계 가능 여부, 바베큐장과 캠핑장 허가의 세부 내용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 방문 일정과 함께 조건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넓은 부지와 광장을 직접 보시면 이 자리의 여백이 무엇을 뜻하는지 더 분명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위치
경기도 안성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