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빛담촌 오션뷰 스파펜션, 지하암반수 야외수영장을 갖춘 임대 승계 매물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7억 2,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539㎡163평
- 건물 연면적
- 229.19㎡69평
- 객실 수
- 총 4실
- 준공연도
- 2011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한국의 몰디브'로 불리는 빛담촌 펜션마을에 자리한 오션뷰 펜션입니다. 2011년에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2층 건물로, 대지 539㎡(약 163평) 위에 연면적 229.19㎡(약 69평) 규모로 앉아 있습니다. 객실은 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암반수 야외수영장과 스파를 비롯한 부대시설, 운영 노하우와 예약채널까지 함께 이어받아 즉시 영업이 가능한 임대 승계 매물입니다.
빛담촌은 남면 선구리 바닷가를 따라 펜션들이 모여 이룬 마을입니다. 이 펜션은 그 안에서 전 객실이 바다를 마주 보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남해 특유의 다도해 풍경이 객실 창 안으로 그대로 들어오는 조망이, 이 마을이 '한국의 몰디브'라는 별칭을 얻은 이유와 맞닿아 있습니다.
부지는 계획관리지역에 속해 있어, 향후 시설을 정비하거나 운영을 확장할 때 활용 여지가 열려 있는 성격의 땅입니다.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이며, 농어촌민박으로 숙박업을 이어가는 구조입니다.
객실은 지중해풍, 편백, 프로방스 등 저마다 다른 결로 꾸며져 있어, 같은 펜션 안에서도 손님이 취향에 따라 방을 고르는 경험을 만들어 냅니다. 모든 객실이 바다를 향하고 있다는 점은 이 펜션이 가진 가장 뚜렷한 조망 자산입니다.
부대시설의 중심에는 8m 지하암반수 야외수영장이 있습니다. 여기에 월풀스파와 야외욕조, 바베큐 시설이 더해져 계절 성수기의 체류형 수요를 받아낼 수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인근 동급 펜션 대부분이 수영장을 갖추지 못한 만큼, 이 부대시설이 마을 안에서 손님을 끌어들이는 경쟁력으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이 펜션은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방식으로 이전됩니다. 보증금은 7억 2,000만 원입니다. 운영 노하우와 예약채널을 그대로 인계받아 곧바로 영업을 시작하실 수 있는 턴키 구조이며, 사업 포괄양수도 형태로 승계 구조를 협의하실 수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여기어때 평점 9.1점을 유지해 온 운영 이력이 있으며, 시설 일부를 리뉴얼할 경우 객단가를 높일 여력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매출 자료와 운영 노하우는 실사 과정에서 투명하게 공개해 드립니다. 다만 농어촌민박은 매수자께서 거주요건을 갖춰 신규 신고를 하셔야 하며, 부속시설의 인허가 현황은 실사 시 서류로 안내해 드립니다.
남해 바다를 전 객실에서 마주하는 이 펜션의 운영을 이어가실 뜻이 있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과 서류 확인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