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백무동 계곡가, 함양 마천면 펜션·글램핑·캠핑 권리금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302㎡394평
- 건물 연면적
- 371.93㎡113평
- 객실 수
- 총 2실
- 준공연도
- 2009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백무동 계곡을 앞에 둔 펜션입니다. 2009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건물로 연면적은 371.93㎡, 약 113평이며 객실은 2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양도는 임차로 운영해 온 이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권리금은 1,000만 원입니다.
부지는 1,302㎡, 약 394평 규모이고 지목상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입니다. 건물은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등재되어 있으며, 농어촌민박으로 숙박을 운영해 온 곳입니다.
무엇보다 이 자리의 강점은 지리산 백무동의 맑은 청정계곡을 펜션 바로 앞에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여름이면 손님들이 펜션 앞 계곡에서 곧바로 물놀이를 즐기실 수 있고, 지리산천왕봉 등산로 입구와 둘레길, 자락길, 공원길이 이곳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계곡을 찾는 여름 피서객과 지리산을 오르는 등산객이 계절마다 번갈아 수요를 채워 주는 자리입니다.
이곳은 펜션 객실만으로 손님을 받는 곳이 아닙니다. 같은 부지 안에서 글램핑과 캠핑 야영장을 함께 운영해, 정갈한 실내를 원하는 손님과 텐트에서 하룻밤을 보내려는 손님을 한자리에서 나누어 받을 수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5,775㎡에 이르는 넓은 공간이 공원처럼 펼쳐진 힐링 공간이라고 하니, 계곡과 어우러진 야외 활동에 여유 있게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임차로 운영해 온 펜션의 영업권과 시설을 승계하는 권리금 양도이며, 권리금은 1,000만 원입니다. 소유권이 이전되는 형태가 아니라, 현재의 임차 계약과 운영을 이어받는 조건이므로 임대 조건과 승계 범위를 계약 과정에서 함께 조율해 드립니다.
농어촌민박의 인허가 승계와 계약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건축물의 이상 유무와 등기부등본을 함께 살피고, 인허가 승계까지 꼼꼼히 점검한 뒤 진행합니다.
지리산 백무동 계곡을 마당처럼 둔 이 자리를 직접 보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함양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