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삼산면, 2021년 준공 철근콘크리트 펜션 임대 (보증금 9억)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9억 / 월 1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1,389㎡420평
- 건물 연면적
- 406.23㎡123평
- 객실 수
- 총 3실
- 준공연도
- 2021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4대
상세 설명
경상남도 고성군 삼산면에 자리한 펜션을 임대 조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2021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비교적 젊은 건물로, 철근콘크리트 구조에 연면적은 406.23㎡, 약 123평입니다. 객실은 세 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입니다. 보증금 9억 원에 임차인의 지위를 승계하시는 구조입니다.
부지는 대지 1,389㎡, 약 420평입니다. 용도지역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 개의 객실을 품기에 넉넉한 땅이며, 건물 외에도 여유 공간이 남는 규모입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이라는 성격은 주변이 개발보다 보전에 무게를 둔 조용한 환경임을 말해 줍니다.
건물은 2021년에 준공되어 아직 새것에 가깝습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라 관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가볍고, 객실은 세 개로 운영의 규모가 무겁지 않습니다. 부부나 소수 인력으로 감당하기에 적당한 짜임입니다.
숙박 공간과 별개로 관리동, 곧 안채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운영자가 손님 동선과 분리된 생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며, 상주 운영을 염두에 두신 분께는 실질적인 이점이 됩니다. 주차는 네 대 규모로 갖춰져 있습니다.
임대 조건은 보증금 9억 원에 월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등록되어 운영되어 온 형태이며, 인허가 승계 가능 여부와 임차 계약의 세부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인근 시유지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며, 이 부분 역시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고성 삼산면의 조용한 자리에서 새 건물로 민박을 운영해 보실 뜻이 있으시다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 방문과 함께 계약 조건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고성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