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남산리, 산속 독채 두 채 펜션 권리금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1,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건물 연면적
- 71.3㎡22평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경상북도 청도군 남산리에 자리한 독채 두 동 펜션입니다. 연면적은 71.3㎡, 약 22평 규모의 아담한 두 채가 넓은 마당을 사이에 두고 앉아 있습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토지나 건물의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로 운영해 온 영업권과 시설입니다. 권리금은 1,000만 원으로, 규모에 비해 부담이 크지 않은 조건으로 영업을 이어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숲 속 가장 끝집에 해당하는 자리라고 합니다. 마을 안쪽 깊숙이 들어앉아, 앞뒤로 이웃한 건물이 시야를 가리지 않는 위치입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이라 아침이면 새소리가 들리고, 창밖으로는 산의 능선이 그대로 펼쳐집니다. 손님이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히 하루를 보내기에 맞는 환경입니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주변의 자연 환경을 지키면서도 일정한 개발이 열려 있는 지역이라, 펜션 운영의 성격과 잘 맞는 땅의 조건입니다.
건물은 독채 두 동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각의 채가 독립되어 있어, 다른 일행과 마주치지 않고 온전히 한 채를 통째로 쓰실 수 있는 구조입니다. 두 채 사이에는 넓은 마당이 자리해, 손님이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아이들과 함께 머무르기에 여유가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세컨하우스나 별장처럼 머물고 싶은 집, 다시 찾고 싶은 집을 지향해 온 곳이라고 합니다. 산뷰가 펼쳐지는 숲 속 작은 두 채라는 특성이, 한적한 휴식을 찾는 손님층을 꾸준히 불러 모으는 바탕이 됩니다.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현재 소유 형태는 임차이며, 이번 양도는 임차 계약을 승계하면서 영업권과 시설을 이어받는 방식입니다. 인허가 승계 여부와 임대 조건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건축물의 이상 유무와 등기부등본은 중간 과정에서 함께 확인해 드리며, 모든 중간 업무는 투명하게 진행해 드립니다.
청도의 산속에서 작은 두 채를 직접 운영해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 방문과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