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보증금 4억 7천만 원으로 승계하는 목조 펜션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4억 7,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716㎡217평
- 건물 연면적
- 222.37㎡67평
- 객실 수
- 총 6실
- 준공연도
- 2004년
- 건물 구조
- 목조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에 자리한 목조 펜션입니다. 토지 716㎡, 약 217평 위에 연면적 222.37㎡, 약 67평 규모의 단독주택 한 채가 앉아 있고, 객실은 모두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이며, 보증금 4억 7,000만 원으로 그 계약을 승계하시는 임대 매물입니다.
안면읍은 태안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안면도의 중심 생활권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바다를 찾는 여행 수요가 이 지역의 숙박 흐름을 만들어 왔고, 계절이 뚜렷한 만큼 성수기와 비수기의 운영을 함께 그려 보실 자리입니다. 단독주택 부지에 지어진 펜션이라 마당과 건물을 한 단위로 쓰실 수 있습니다.
2004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목조 건물로, 매도인 설명으로는 2층 단독 펜션입니다. 남서향으로 앉아 오후의 볕이 오래 머무는 배치이고, 객실마다 화장실을 따로 두어 손님이 독립적으로 머무실 수 있는 구성입니다. 목조 특유의 결이 실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펜션입니다.
운영은 농어촌민박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이 펜션은 매매가 아니라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방식이라, 소유권 취득에 드는 큰 자금 없이 보증금 4억 7,000만 원으로 운영에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초기 투자 부담이 매우 낮은 조건인데, 시작하는 입장에서 부담이 가벼운 것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인허가 승계와 농어촌민박의 세부 조건, 임대차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하나씩 확인해 드립니다. 매도인 측 설명과 실제 서류가 어긋나지 않도록 함께 짚어 드리겠습니다.
안면읍에서 여행 수요를 안고 운영을 시작하실 분께 어울리는 펜션입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현장을 함께 둘러보시도록 방문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