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바다뷰 펜션, 보증금 4억 5,000만 임차 승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4억 5,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571㎡173평
- 건물 연면적
- 141.24㎡43평
- 객실 수
- 총 3실
- 준공연도
- 2009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의 해안에 자리한 객실 3개 규모의 펜션입니다. 2009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건물로, 연면적은 141.24㎡, 약 43평입니다. 부지는 571㎡, 약 173평이며, 소유 형태는 임차입니다. 이번에 이전하는 것은 이 펜션의 임차 운영권으로, 보증금은 4억 5,000만 원입니다. 농어촌민박으로 운영해 온 곳입니다.
이 펜션의 가장 큰 성격은 바다와 맞닿아 있다는 데 있습니다. 테라스가 바다와 이어지면서 확 트인 전망을 열어 두고, 전 객실이 바다를 바라보도록 배치되어 있습니다. 펜션 바로 앞 바닷가에서는 갯벌 체험이 가능해, 굴과 고둥, 게, 망둥어를 잡는 즐거움을 손님에게 그대로 내어 줍니다.
용도지역은 자연보호이며 건축물 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용한 자연환경과 맑은 공기, 넓은 하늘이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밤의 감성을 만들어 줍니다. 별헤는밤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콘셉트가 되어, 별을 보며 쉬어 가는 감성 숙소로 손님에게 각인되어 온 곳입니다.
주변에는 사계절 손님을 부르는 볼거리가 촘촘히 둘러 있습니다. 안면암 출렁다리 산책은 이십에서 삼십 분이면 다녀올 수 있고, 인근 백사장항 수협 직판장에서는 자연산 회와 해산물을 도시의 양식 가격 수준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백사장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 대형 플라워파크가 가까이 있고, 원산도 드라이브와 원산안면대교 해저터널, 야간 안면빛축제까지 이어지면서 여행객의 동선을 넓혀 줍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안면도의 강점이 여름 해수욕장에만 기대지 않는다는 데 있다고 합니다. 봄에는 꽃축제와 관광객, 여름에는 해수욕장 수요, 가을에는 단풍과 여행객, 겨울에는 힐링 여행객까지 계절마다 방문 이유가 달라 손님이 꾸준히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객실은 모두 바다를 향해 자리를 잡았습니다. 각 호실 안팎으로 소방시설을 갖추어 두었고, 펜션 앞으로는 야간 조명 서치가 설치되어 밤 시간의 분위기를 더합니다. 바로 앞 바닷가에서 폭죽을 즐길 수 있어, 단체 모임과 가족, 연인 손님 모두를 폭넓게 맞아 온 구성입니다.
바다뷰와 하늘뷰가 함께 열리는 공간은 사진을 찍기 좋아, 손님이 감성과 추억을 남기는 자리로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이런 결이 재방문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매도인의 설명입니다.
거래는 임차 방식이며, 보증금은 4억 5,000만 원입니다. 수년간 직접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처음 숙박업을 시작하는 분도 수월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인수 과정을 지원한다는 것이 매도인의 뜻입니다. 인허가 승계 조건과 농어촌민박 관련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안면도의 바다와 밤하늘을 함께 품은 펜션입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조건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