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바다 앞, 태안 고남면 목조 펜션 임차권 승계 (보증금 7억 5,000만)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7억 5,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990㎡299평
- 건물 연면적
- 296.45㎡90평
- 준공연도
- 2004년
- 건물 구조
- 목조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안면도의 바다를 바로 앞에 둔 펜션입니다. 2004년에 준공한 목조 건물로, 대지는 990㎡(약 299평), 연면적은 296.45㎡(약 90평) 규모입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임차 계약입니다. 현재 이 펜션은 임차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 임대 사업의 자리를 그대로 승계하는 조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펜션이 앉은 자리는 안면도의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바라는 바다 바로 앞이라는 입지를 그대로 갖췄고, 그 자리가 이 펜션이 가진 가장 강한 사실입니다. 건축물의 용도는 단독주택이며, 농어촌민박으로 숙박을 운영해 온 곳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서울과 경기 수도권에서도 가깝고 남쪽 지방에서도 접근이 편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수요가 모이는 자리라고 합니다. 바다를 목적으로 찾는 손님과 안면도를 둘러보는 손님이 겹치는 지점에 있어, 계절 수요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객실은 모두 바다를 향해 열려 있는 오션뷰 구성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며, 객실마다 개별 테라스를 두어 손님이 각자의 공간에서 바다를 마주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목조로 지어진 건물의 결이 바다 앞 풍경과 어우러지는 곳입니다.
이 펜션은 임대를 낀 조건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안내는 그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방식입니다. 보증금은 7억 5,000만 원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예약률과 재방문율이 높아 성업 중이라 하니, 안정적인 임대 사업을 원하시는 분께 잘 맞는 자리입니다.
농어촌민박으로 운영해 온 곳인 만큼, 인허가 승계 조건과 임차 계약의 세부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매출과 운영 현황에 대해서도 방문하시면 자료로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바다 앞 자리에서 이어지는 운영의 그림을 직접 보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서류 확인 절차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