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포 해변 앞, 태안 4객실 펜션 임대 (보증금 10억)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임대
- 보증금 / 월세
- 보증 10억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840㎡254평
- 건물 연면적
- 224.59㎡68평
- 객실 수
- 총 4실
- 준공연도
- 2011년
- 건물 구조
- 경량철골
- 보유 형태
- 임차
상세 설명
충청남도 태안군, 만리포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2011년에 준공한 경량철골 구조로, 대지 840㎡에 연면적 224.59㎡의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객실은 모두 4개이며, 이번에 인수하시는 분은 이곳의 임차 계약을 승계하시게 됩니다. 보증금은 10억 원입니다.
펜션이 앉은 자리의 가장 큰 자산은 만리포 해변과의 거리입니다. 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져 있어, 만리포의 노을을 손님이 객실과 마당에서 그대로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이 노을의 풍경이 이 펜션을 찾는 이유가 되어 왔다고 합니다.
주변에는 손님이 하루를 보낼 거리가 두루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지고, 인근에는 출렁다리가 있어 갯벌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가까이 모항항이 있어 항구의 정취도 곁들여집니다. 태안 자체가 볼거리가 많은 고장이라, 만리포를 기점으로 손님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건물은 계획관리지역 부지에 지어진 단독주택 용도의 경량철골 구조입니다. 준공한 지 십여 년이 지난 만큼 관리의 이력이 쌓여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객실은 4개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지금 살림집으로 쓰는 공간을 함께 영업에 더한다면 객실을 늘릴 여지가 있다고 합니다.
부지 주변으로 여유 있는 땅이 넓게 펼쳐져 있는 점도 이 자리의 특징입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이 여유 공간을 활용해 카페나 낚시가게 같은 부대시설을 더한다면 운영의 폭을 넓힐 수 있으리라 봅니다. 만리포 앞이라는 입지가 그 구상을 뒷받침합니다.
이 펜션은 그동안 별다른 광고 없이 조용히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만큼 손님을 적극적으로 모아 온 운영이 더해진다면 매출의 여지가 열려 있는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임차 계약을 승계하는 조건이며, 보증금은 10억 원입니다.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온 펜션이며, 인허가 승계와 정확한 면적 등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대지와 건물 면적은 매도인 설명으로도 오차가 있을 수 있어, 방문 시 함께 짚어 드리겠습니다.
만리포의 노을이 매일 마당에 드는 이 자리를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과 세부 조건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