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무읍, 훈련소 수료 수요를 안은 객실 6개 신축 펜션 — 권리금 5,000만 양도
거래 조건
Deal Terms- 거래 유형
- 권리금
- 권리금
- 5,000만
물건 정보
Property- 대지면적
- 341㎡103평
- 건물 연면적
- 223.12㎡67평
- 객실 수
- 총 6실
- 준공연도
- 2018년
- 건물 구조
- 철근콘크리트
- 보유 형태
- 임차
- 주차
- 총 5대
상세 설명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에 자리한 객실 6개 규모의 펜션입니다. 2018년에 철근콘크리트로 준공한 단독주택 건물로, 대지 341㎡에 연면적 223.12㎡를 갖추고 있습니다. 임차 조건으로 운영해 온 곳이며, 이번에 권리금 5,000만 원으로 영업과 시설 일체를 양도합니다.
부지는 도시지역 안의 자연녹지지역이자 자연취락지구에 걸쳐 있습니다. 연무읍은 논산훈련소를 곁에 둔 지역으로, 매주 월요일 새로 입대하는 인원과 화요일 수료식을 찾는 가족들이 반복해서 이 일대를 오가는 곳입니다. 계절을 크게 타지 않고 방문 수요가 매주 돌아오는 배경이 여기에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에 인접한 위치라, 이들 도시에서 오는 수요도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인근에 오래된 펜션이 많은 지역인 만큼, 2018년 준공의 비교적 신축인 이 펜션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보실 만합니다.
지역의 개발 흐름도 이 자리의 배경을 이룹니다.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 870,177㎡ 규모로 조성되는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한국토지주택공사 시행으로 2023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비 1,607억 원에 국방 관련 특화사업을 유치합니다. 가야곡면 종연리 일원에는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체류형 숙박·레저·편익시설로 조성되고 있고, KTX 논산훈련소역은 2030년 개통을 목표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주변으로는 충남에서 두 번째로 넓은 호수인 탑정호가 있어 출렁다리와 저녁노을,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고, 황산벌 최후의 결전장 곁에 자리한 계백장군 유적지가 가깝습니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대둔산 수락계곡, 우리나라 최대 석불인 은진미륵으로 알려진 관촉사도 인근에 있어, 훈련소 수요 외의 관광 수요도 곁들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건물은 2018년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독주택으로, 객실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면적 223.12㎡ 안에 객실을 짜임새 있게 배치했으며, 손님 차량을 위한 주차는 5대까지 가능합니다.
운영 방식에서 이 펜션의 결이 드러납니다. 매도인 설명으로는 다섯 시간 정도 머무는 당일 이용 손님과 숙박 손님이 함께 찾으며, 일주일에 하루에서 이틀만 집중해 영업하고 나머지 시간은 여유 있게 쓸 수 있는 구조라고 합니다. 인허가는 농어촌민박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양도 조건은 임차 승계에 권리금 5,000만 원입니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분 없이 연중 꾸준한 매출이 발생해 온 곳으로, 실제 매출 자료와 임차 조건, 운영 실적은 상담 과정에서 함께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인허가 승계 조건과 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 관련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밖에서 살펴보시는 것만으로는 이 자리의 운영 그림을 온전히 그리기 어렵습니다. 연락을 남겨 주시면 방문 일정을 잡아 내부와 주변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충청남도 논산시 일대 · 정확한 지번은 중개법인 문의 시 안내합니다.
